"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더군요"…미 시민권 포기하고 해병대 간 '스타 덕후'

새로 나온 책을 쭉 살피다가 ‘쇼 미 더 스타크래프트’(동아시아)라는 신간에 눈이 멎었다. 지난 20년간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깨친 전략과 철학을 정치·군사·경제 같은 딱딱한 소재에 대입해 분석했단다. 작가 이력이 특이했다. 대원외고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뒤 미 시민권을 포기..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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