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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고 깨지는 손발톱, ‘약국 비오틴’으로 집중 관리해야

By베이비조선 생활정보팀Posted2018.05.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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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약품 제공
손발톱 미용 시장이 커지고 있다.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에 따르면 2015년 6000여 개였던 전국 네일숍이 2017년 1만2000여 개로 증가했다.
문제는 손발톱 건강이다. 각종 화학제품을 바르면 손발톱이 갈라지거나 변색되는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손발톱 성장과 재생을 돕는 식품이나 영양제를 별도로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영양제가 비오틴이다. 비타민 B7, 비타민 H로도 불리는 비오틴은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케라틴을 합성한다. 손발톱의 주성분이기도 한 비오틴이 부족하면 손발톱이 쉽게 깨지고, 이중 손발톱이나 손발톱 세로선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비오틴을 보충하면 손발톱이 빠르게 자라고 단단해질 수 있다.
비오틴은 유제품·견과류·달걀 노른자·버섯·맥주 효모 등에 함유돼 있으나, 식품에 함유된 비오틴은 단백질과 결합한 형태로 흡수율이 떨어진다. 특히 현대인은 불균형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으로 장내 환경이 악화한 경우가 많아 영양분 소화율이 떨어진다. 따라서 별도 의약품 등으로 비오틴을 보충해주는 편이 낫다.
초당약품의 ‘비오틴골드정 5㎎’<사진>는 한 알에 비오틴 5mg(5000mcg)을 담은 일반의약품이다. 지름 7㎜의 원형 정제로, 하루 한 알만 복용해도 하루 성인 남녀 권장량(30mcg·한국영양학회 기준)을 채울 수 있다. 비오틴골드정은 기존 바르는 영양제나 팩보다 손쉽게 손발톱을 관리할 수 있다.
비오틴골드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거친 일반의약품이므로 약국에서만 판매한다. 초당약품 관계자는 “인터넷이나 뷰티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건강 기능 식품과 달리, 약국에서 약사와 복약 상담한 뒤 구매하는 제품이므로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비오틴은 다른 어떠한 영양 성분과 함께 섭취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잔여량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체내 축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초당약품 관계자는 “비오틴골드정은 과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없다.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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