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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독일 육아용품 베스트 3’

By베이비조선 생활정보팀Posted2018.05.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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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건너온 육아용품의 인기가 뜨겁다. 관세청이 발표한 ‘유아용품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독일산 유아용품 수입은 2011년과 비교해 5년 만에 5.2배 늘었다.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에서도 독일 육아용품 사용 후기와 추천 글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꼽은 독일 육아용품의 장점은 ‘품질’과 ‘안전성’이다. 일부 소비자는 제품을 구입할 때 독일 소비자 보호기관인 슈티프퉁 바렌 테스트, 소비재 품질테스트 기관의 외코 테스트 등의 평점 결과를 참고하기도 한다. 최근 한국 부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독일 육아용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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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영양 제공하는 영·유아식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
단백질은 인체 성장과 생리 기능 유지를 위해 필요한 영양 성분이다. 단백질은 영·유아기 신체 조직 형성과 아이의 성장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단백질을 섭취할 때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어떤 단백질을 먹느냐’다. 영·유아기에는 소화기관이 미성숙해 분자량이 큰 단백질을 섭취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소아비만을 일으킬 수도 있다. 독일 영·유아식 브랜드 네슬레 베바가 선보인 ‘옵티프로 3’는 네슬레의 독자적 기술인 ‘OPTIPRO®(OPTIMIZED + PROTEIN) 구조’로 설계해 성장 단계별로 단백질 흡수를 촉진한다. 이외에도 ▲장(臟)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두뇌 구성과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DHA ▲뼈 건강과 성장에 도움될 수 있는 비타민D&칼슘 등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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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피부 지켜주는 ‘킨도 프리미엄 슬림 기저귀’
기저귀로 인한 피부염은 영·유아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피부 질환이다. 기저귀가 닿아 자극받은 피부로 세균이 감염되는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기저귀는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소재·흡수율·착용감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독일 기저귀 브랜드 킨도의 ‘프리미엄 슬림 기저귀’는 인텔리전트 코어 테크놀로지 기술을 적용해 흡수력이 뛰어나고, 역류 방지 기능을 내재해 피부 발진을 막아준다. 기존 제품 대비 25% 얇아져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3배 더 부드럽게 늘어나는 옆구리 밴드로 배와 등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사 피부 독성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소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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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전이 최우선…‘싸이벡스 제로나 플러스’
현행 도로교통법상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차량에 탑승할 때는 의무적으로 카시트를 장착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가 2016년 발표한 응급실 손상 환자 조사에 따르면 카시트 미착용 시 외상성 머리 손상 위험은 2.1배, 응급 수술 및 중상 위험은 2.2배 높았다. 카시트는 차량 사고가 발생 시 아이 안전과 직결되므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살펴야 한다. 독일 카시트 브랜드 싸이벡스의 ‘제로나 플러스’는 사고가 발생할 때 등 부분의 넓은 면적으로 충격을 골고루 분산해 아이가 머리와 목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한다. ▲에어백 같은 효과를 발휘하는 세이프티 쿠션 ▲카시트와 차량을 직접 연결하는 시트투샤시 기술 ▲측면 충돌 충격 흡수를 위한 일직선형 측면 보호대도 갖췄다. 이외에도 ▲보호자 편의를 위한 원 버튼 시스템 및 360도 회전 기능이 간편한 승하차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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