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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계량 어렵다면 ‘빨간 눈금’ 찾으세요

By베이비조선 생활정보팀Posted2018.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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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렉스 베이비 스토리지 라인.

‘빨간 눈금 계량컵’으로 잘 알려진 파이렉스(Pyrex)가 첫 베이비 라인을 선보였다. 글로벌 주방용품 제조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는 최근 파이렉스가 꼼꼼하게 이유식 용품을 고르는 부모들을 겨냥해 용량 조절용 눈금 표시를 한 ‘베이비 스토리지 6종(種)’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4면 밀폐·스팀홀·다용도·멀티 쿠커 등으로 구성된 6종 상품 모두 파이렉스의 시그니처 포인트인 계량 눈금이 새겨져 있어 초보 부모도 아이 월령에 맞춰 쉽게 재료 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유리 소재를 사용해 내용물 식별이 쉽고, 전자레인지·냉동실·식기세척기·열탕 소독까지 모두 가능하다.

‘파이렉스 4면 밀폐 이유식 용기’는 4면 결착 날개 뚜껑을 달아 이유식이 새지 않도록 막으므로 외부로 이동할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팀홀 이유식 용기’는 실리콘 원터치 뚜껑에 스팀홀을 내장해 전자레인지로 이유식을 데우거나 해동할 때 열이 골고루 스며든다. ‘다용도 이유식 용기’는 일반 재료 보관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용기다. 식재료를 소분해 나눠 담을 일이 잦은 부모들을 위해 실용성을 더했다. ‘파이렉스 이유식 멀티 쿠커’는 이유식 제조부터 계량, 보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일일이 다양한 그릇을 써가며 요리할 시간이 없는 부모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제품이다. 초기 이유식에 꼭 필요한 거름망과 각종 과일·채소를 갈아주는 강판, 과즙을 내는 스퀴저와 실리콘 뚜껑의 총 네 가지를 한 번에 포개어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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