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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맘 귀성길 짐 줄여줄 ‘일회용 젖병’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Posted2018.02.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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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 장거리 이동을 앞둔 육아 맘들은 짐 걱정이 앞선다. 특히 고민인 품목은 젖병이다. 젖병은 한 번 쓰고 나면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려면 전용 세제와 수세미, 소독기기까지 챙겨야 한다. 이런 걱정을 덜어줄 일회용 젖병과 비닐 팩이 요즘 인기다. 사용 후 따로 세척이나 소독할 필요가 없어 가방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배앓이 방지 밸브 장착한 ‘스테리바틀’

영국에서 온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일회용 젖병 스테리바틀. 젖병 꼭지에 특유의 통기 방식인 안티 콜릭(anti-colic) 밸브를 장착해 불필요한 공기 흡입으로 인한 배앓이를 방지한다. 유럽과 국내 시험을 거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중금속 및 유해물질 검출에 대한 정밀 검사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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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사이즈로 가방에 쏙 ‘이지고’

접이식이라 일반 젖병의 절반 크기로 가방에 쏙 들어간다(접었을 때 높이 8cm). 제품을 이중 멸균 밀봉해 세균 걱정이 없다. 몸통을 변형 가능한 소재로 제작해 젖병을 억지로 세우지 않고도 아기가 분유를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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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젖꼭지와 호환 가능한 비닐 팩 ‘마더케이’

젖병 몸통 내부에 장착해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 팩. 젖병 하나에 며칠간 사용할 비닐 팩만 여러 장 챙기면 돼 짐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더블하트·유피스·치코 등 타사 젖꼭지와 호환할 수 있다. 젖병엔 가볍고 투명한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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