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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교감 유모차 하비, 신제품 ‘블랙 스타일’ 출시​

By베이비조선Posted2018.02.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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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하비(Harvey)가 ‘블랙스타일’ 신제품을 출시 했다고 5일 밝혔다. 하비 ‘블랙스타일’은 시트 색상에 따라 럭셔리블랙과 쉐도우블루 2가지 모델로 공개되었으며, 프레임, 휠, 손잡이 가죽, 장바구니, 어댑터는 검정 색상으로 통일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하비는 이번 ‘블랙스타일’ 출시로, 기존 ‘실버스타일’ 4종을 합쳐 총 6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교감형 유모차로 유명한 하비는 10cm 높은 하이어 어댑터(higher adapter)를 탑재, 아이와 가까운 거리에서 눈맞춤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4휠 독립 서스펜션과 독자적인 SF (Split Front) 시스템은 지면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원터치 브레이크와 12단계 조절 핸드메이드 손잡이, 와이드 장바구니, 아이 두 명을 동시에 태울 수 있는 트윈 모드 등 엄마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옵션들도 포함되어 있다.

하비는 2월 8일부터 11일 까지 진행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 고객들에게 직접 ‘블랙스타일’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세피앙 관계자는 “신생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하비 유모차는 교감기능과 안정감, 편의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한층 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블랙스타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비는 이번 블랙 스타일 런칭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공식 커뮤니티에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신제품에 대한 기대평 작성 후 스크랩을 한 뒤, 응모 내역을 커뮤니티에 남기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하비 블랙 스타일 신제품 및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파리바게트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런칭 6개월만에 2017 소비자 만족지수 평가에서 교감시트, 디자인, 핸들링, 편리성, 무게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유모차 부문 1위에 오른 교감 유모차 하비는 하이베베, 코지가든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세피앙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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