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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신상 유모차’ 벌써 소비자들에게 통했다

By베이비조선Posted2018.01.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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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의 2018년 신상 유모차가 론칭 직후 바로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키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리안에서 2018년형, 유모차로 첫 선을 보인 ‘2018 그램 플러스’기내 반입 유모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리안이 내년에 전개하는 유모차 라인업 가운데 가장 먼저 선을 보인 ‘2018 그램 플러스’는 지난 18일, 온라인 몰에 첫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해, 4일만에 200대가 판매되는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온라인 담당 MD는 “올해 연말 유모차 판매 추세는 신상품보다는 할인율이 높은 이월상품, 스크래치 상품들이 주로 판매되는 시점에, 리안의 2018 그램 플러스 론칭 결과는 소위 대박이 났다고 할만큼 큰 성공” 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기능과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리안은 이번 ‘2018 그램 플러스’ 기내 반입 휴대용유모차를 새롭게 론칭하며, 기존에 색상 변경 등 일부 수정만 이루어지는 유모차 연식 변경 관례를 깨트리고,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실시하였다.  

특히, 유모차에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손에 닿는 원단을 대대적으로 교체해, 오랜 사용에도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며, 사용 시 오염물이 잘 묻지 않는 ‘프리미엄 진 패브릭’을 유모차 캐노피 뿐만 아니라, 시트 내부 등 전체에 반영하였다. 

기존 플라스틱 프레임을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로 변경해, 디자인 완성도를 극대화 했으며, 여기에, 사용 시 핸들링을 높일 수 있도록 폴리우레탄 소재의 피유(PU)타이어로 변경해, 노면 충격을 획기적으로 감소 시켰고, 부드러운 방향 전환이 가능하도록, 4바퀴에 볼 베어링을 추가했다.

여기에, 휴대용유모차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편의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햇빛과 자외선자외부터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5단 풀차양막’과 함께, 뒷면 캐노피 전체를 개방할 수 있는 ‘풀 메쉬 통풍창’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의 짐을 담을 수 있도록 장바구니가 확장되는 ‘가변식 장바구니 오픈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유모차 프레임과 시트를 전체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이런 제품 기능뿐 아니라, 이번 ‘2018 그램 플러스’ 기내 반입 유모차의 론칭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기대감과 궁금증을 일을 킬 수 있는 마케팅도 크게 한몫 했다. 5.2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항공기 내에 반입할 수 있는 ‘콤팩트 한 사이즈’를 포인트로 톡톡 튀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극 활용해, 티저 영상과, 타이틀 영상을 리안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전개해,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론칭 애니메이션을 영상을 본 <ID: 파란하늘>분은 “기대했던 2018 그램 플러스, 영상만 봐도 아이와 함께 비행기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ID: 누리>분은 “기내 반입 대세 유모차, 2018년도 대박”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남겼다. 리안의 공식 티저 영상은 리안 공식 ‘페이스북’ 과 ‘블로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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