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아/교육

美 유아안전용품 브랜드 세이프티 퍼스트 카시트 국내 상륙

By베이비조선Posted2018.01.02 13:28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 이미지
'아기가 타고 있어요' 캠페인의 시초로 유명한 ​세계적인 유아안전용품 브랜드 세이프티 퍼스트(Safety 1st)에서 카시트 2종을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1984년 미국에서 탄생한 세이프티 퍼스트는 차량이동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선보인 노란색 'BABY ON BOARD' 스티커로 유명한 유아 안전용품 전문 브랜드. 30년 이상 차량에 부착되어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져온 이 작은 스티커를 비롯해 홈세이프티용품, 카시트, 욕실용품 등 유아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세이프티 퍼스트가 이번에 출시한 카시트 2종은 최고의 충격 방지 기능을 자랑하는 '익스트림 세이프(Extreme Safe)'와 가볍고 실용적인 국민카시트 '쥬부스터(Zeu Booster)'. 먼저, 익스트림 세이프는 머리 충격을 완벽 흡수하는 Air Protect 기능을 탑재해 사고시 아이의 부상을 최소화해준다. 최고의 충격 방지 기능으로 교통사고 원인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머리와 경추 손상을 막아준다. 또한 에어쿠션을 통한 충격흡수로, 일반 카시트에 비해 충격흡수능력이 약 2배 정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가 성장하면 등받이 부분을 분리해 아래 좌석부분만 부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22kg이상 36kg 미만 아이는 부스터만 사용해도 된다. 푹신한 쿠션재가 내장돼 있어 오랜 시간 탑승해도 엉덩이나 허리가 불편함이 없고 아이의 성장에 맞춘 10단계 헤드레스트(headrest) 조절 기능이 있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익스트림 세이프는 4~12세(15~36kg)용으로 레드와 블루 2가지 색상이 있다. 소비자가는 18만원이다. 가볍고 실용적인 국민카시트 쥬부스터(Zeu Booster)는 무게가 3.3kg에 불과해 장착이나 이동시 간편하며 복잡한 기능없이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다.  

익스트림 세이프와 마찬가지로 아이가 성장하면 등받이 부분을 분리해 아래 좌석부분만 부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22kg이상 36kg 미만 아이는 부스터만 사용해도 된다.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