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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스페인 명품 유모차 베이비몬스터 단독 론칭

By베이비조선Posted2017.1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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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에서 12월 한 달간 스페인 명품유모차 베이비몬스터 런칭기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유아패션용품 선도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스페인 디럭스유모차 브랜드 ‘베이비몬스터’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스페인 유모차 브랜드 <베이비몬스터> 국내 론칭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31일까지 베이비몬스터 전제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15,000원 상당의 <엘츠 유모차 보조가방>을 추가 증정한다.

베이비몬스터는 스페인 유모차 전문 브랜드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부모와 아이에게 ‘완벽한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개발되었다. 컴팩트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을 갖춰 유럽, 미국,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인기 제품 <FRESH 2.0>은 명품유모차라 불린다. 블랙컬러 바디에 단 2초면 충분한 편리한 ‘폴딩 시스템’을 갖췄다. 두 번의 동작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을 수 있어 아이와 외출시 보관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셀프 스탠딩’ 기능을 갖춰 폴딩 후 좁은 공간에도 보관이 용이하다.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견고함을 더했으며, 양대면이 가능한 시트 구성으로 이동시 아이와 부모가 마주 볼 수 있어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한다. ‘완벽한 편안함’을 위해 세심한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부모의 키와 상황에 맞춰 3단계 높이로 조절 가능한 ‘핸들바’, 아이의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3단계 등받이 각도’, ‘2단계 발받침’이 돋보인다. FRESH 2.0의 가장 큰 특징은 6가지 안전 시스템에 있다. 유모차를 선택할 때 빠져서 안 되는 필수 기능들에 FRESH 2.0만의 특별한 기능을 더해 ‘완벽한 안전함’을 선사한다. 거친 바닥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소프트 서스펜션’,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안티 펑크 시스템’, 간편하고 정확하게 유모차를 고정시킬 수 있는 ‘원클릭 브레이크’, ‘5점식 안전벨트’, ‘프론트바’, ‘시트 안전장치’를 갖춰 안심하고 아이를 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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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2.0 만의 ‘핸들링 시스템’은 모든 환경에서 최적의 핸들링을 찾아줘 아이와 부모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유모차에 유니크한 개성을 더하고 싶다면 베이비몬스터만의 ‘캐노피’를 추가할 수 있다. 심플하고 모던한 ‘블랙’, ‘네이비’, ‘멜란 그레이’부터 산뜻하고 밝은 ‘레드’, ‘핑크’, ‘블루’ 총 6가지 색상의 캐노피 선택이 가능해 원하는 스타일로 매치가 가능하다. 캐노피는 네오프렌 재질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전국 아가방, 디어베이비, 에뜨와, 넥스트맘, 아가방갤러리, 온라인 넥스트맘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는 “안전 시스템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춘 베이비몬스터의 제품들은, 안전성과 승차감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한 제품이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유모차를 찾던 소비자들에게 명품 유모차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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