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신/출산

브라이텍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테스트 기준 2배 이상 통과하며 안전성 입증

By베이비조선Posted2017.11.20 10:16

해당기사 크게보기 해당기사 작게보기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 이미지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가 세계 각국의 강력한 안전 테스트를 통과해 눈길을 끈다.
 
브라이텍스는 독일, 미국, 영국, 호주 총 4개국에 보유한 R&D 센터에서 안전테스트를 진행하여 호주 카시트 안전기준(Austrailia Standards), 유럽 카시트 안전기준(ECE R 44/04), 미국 연방 자동차 카시트 안전 기준(FMVSS 213) 및 연방 자동차 인화성 안전기준(FMVSS 302), 표준 소비자 안전 성능 규격(ASTM F 833), 캐나다 자동차 안전기준(CMVSS 213) 등 총 6개의 안전 기준을 통과했다.
 
특히, 미국 연방 자동차 카시트 안전 기준(FMVSS 213)과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NHTSA)에서 요구되는 기준의 2배 이상에 달하는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정면 동적 테스트 및 측면 테스트 부문에서 강력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구성요소 테스트도 철저하게 진행됐다. ‘버클 개폐 테스트’의 경우 최소 5만 번, 신제품은 10만 번을, ‘안전벨트 길이조절 테스트’는 최소 1만 5천 번,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는 20만 번을 실시한다. 이는, 버클 개폐를 하루에 13회씩, 안전벨트 길이 조절을 하루에 4회씩 한다고 가정했을 때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수치다. 여기에, 특수 원료를 사용해 자외선과 열에 의해 변형되지 않는 ‘프레임’으로 내구성 테스트도 함께 통과했다.
 
이 외에도 성인용 차량 좌석과 동일한 수준으로 진동량을 최소화하는 ‘진동 및 진자테스트’로 흔들림을 최소화했으며, 인체에 유해한 화학 난연제를 완전히 제거해 미국 최고 권위 환경기관(Ecologycenter)에서 상위권을 석권하기도 했다.
 
브라이텍스 마케팅 담당자는 “차량 내에서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는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사소한 부분까지도 꼼꼼히 체크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브라이텍스는 전 세계 국가별 안전 테스트를 통과한 것은 물론, 강도 높은 자체 테스트들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으니 앞으로도 믿고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브라이텍스의 신생아 카시트에서 ‘회전형’ 제품의 판매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8종의 유형별 카시트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는 신생아 카시트 매출 비중의 30%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매출액 부분에서도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메일발송 해당기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