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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베이비’, 신생아 안전과 편의 위한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 대공개

By베이비조선Posted2017.10.3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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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가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을 공개했다. 오르빗베이비의 새로운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은 유모차, 카시트, 배시넷(요람)이 서로 호환되어 아이의 성장 발달 및 연령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아기가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된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은 유모차, 카시트, 배시넷(요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제품은 오르빗베이비의 특허기술 ‘스마트 허브’를 통해 호환된다.
 
야외 활동 시에는 기본형 유모차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졸립거나 눕고 싶을 때는 베시넷(요람 모드)을 장착하면 된다. 카시트의 경우 차량에 장착하여 신생아 카시트로 사용 가능하며, 외출 시에는 카시트를 유모차 베이스에 결합하여 이동이 가능하다.
 
오르빗베이비의 ‘스마트 허브’는 일반 유모차의 2점식 지지대 고정 방식과 달리 넓은 원형 면적을 통해 프레임과 시트를 일체형으로 연결해 내구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다.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이 적용된 신제품 디럭스유모차 G5는 ‘360도 회전 기능’으로 아이에게 마주보기 모드, 놀이 모드, 테이블 모드, 관람 모드, 세상보기 모드 등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쿼드쇼크 서스펜션’으로 바닥에서 전해지는 충격을 두 번 차단, 흔들림 증후군 걱정 없이 안정적인 승차감을 전달한다.
 
오르빗베이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유모차, 카시트, 배시넷 3가지가 호환되는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게 신생아의 안전은 물론 디자인과 기능, 편의성 모두를 만족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르빗베이비는 11월 1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세트팩’ 판매를 실시한다. 세트팩은 ’카시트 트래블팩 (유모차+카시트)’, ‘배시넷 트래블팩 (유모차+배시넷)’, ‘올인원 트래블팩 (유모차+카시트+배시넷)’ 등으로 3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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