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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미국 유명 인테리어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 국내 매장 단독 입점

By김병기 베이비조선 객원기자Posted2017.09.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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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미국 양대 인테리어 기업인 윌리엄 소노마의 홈 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 국내 1호점인 현대 시티몰 가든 파이브 리빙관에 단독으로 입점한다.
 
포터리반 키즈는 이케아와 더불어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영유아와 아동을 위한 가구, 침대, 소품과 악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시즌에 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뉴나는 이번 입점을 통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뉴나의 유아용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 공간에 제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뉴나는 포터리반 키즈 국내 매장에 대표상품인 ‘리프’ 바운서, ‘째즈’ 식탁의자, ‘세나’ 아기침대 등 스테디셀러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디럭스 유모차 ‘이비사비’,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와 주니어 카시트 ‘에이스’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현장 이벤트로 이비사비 디럭스 유모차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신생아 요람형 캐리콧을 증정한다.
 
또한, 포터리반 키즈 입점에 맞춰, 뉴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뉴나, 포터리반 키즈 입점 기념> 소개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터리반 키즈 입점 콘텐츠를 공유하고, 간단한 축하 댓글을 남긴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빕스(vips) 외식 상품권을 비롯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뉴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에이원의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뉴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다양한 유아용품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갖춘 제품” 이라고 밝히며,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감각을 높일 수 있는 뉴나의 다양한 상품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뉴나의 대표상품 리프(Leaf)는 엄마들의 워너비 친환경 바운서로 나뭇잎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과 전자파 없이 한번에 2분 이상 아이에게 안락한 흔들림을 제공해 주어 아이의 편안한 휴식과 숙면을 도와준다.
 
특히 유아기에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바운서와는 달리 고정 모드로 최대 60kg까지 사용할 수 있어 아이 성장에 따라 바운서에서 유아 소파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예민한 아이 피부를 고려해 100%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론칭 후 수년째 엄마들에게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신 인기 회전형 카시트, ‘뉴나 레블 플러스'는 360도 회전하게 되어 있어, 정면과 후방 장착을 간단한 버튼으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국내에 소개된 어떤 카시트보다 가장 최신의 안전 기준인 유럽 i-size(ECE R129)를 획득해, 차량 사고 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다. 유럽 i-size(ECE R129)는 2018년 이후의 카시트에 적용될 진보된 안전 기준으로 '측면충돌 시 안전성 확보', '긴 후방 장착 사용기간 확보', '차량 장착 시 오류 최소화', '아이 키 성장에 맞춘 개발로 탁월한 착용감' 까지 5개 부분을 최첨단 더미를 통해 충돌 테스트를 강화해, 기존 카시트 보다 탁월한 안전성을 갖췄다.

김병기 베이비조선 객원기자(bkki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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