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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브랜드 에끌레브, F/W 시즌 캐리어 및 워머 신제품 출시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9.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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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올인원 캐리어 특허를 받은 아기띠 브랜드 에끌레브에서 F/W 시즌을 맞아 펄스 캐리어 신규 컬러를 선보였다.
 
에끌레브의 펄스 캐리어 신제품은 730g의 초경량 제품으로 기존에 없던 핑크와 네이비 컬러로 출시됐다. 펄스 캐리어는 아기의 엉덩이와 다리를 지지하는 이너 서포트 기능을 적용해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다.
 
에끌레브는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앞두고 워머 신제품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올인원 워머는 바람막이와 패딩이 2중 구조로 되어 있는 사계절용 제품이며, 후드를 탈부착할 수 있어 앞보기시 편리하다.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오리털 워머는 오리 솜털 80%, 깃털 20%로 보온성을 대폭 높였고 유니크한 퀼팅을 넣어 디자인했다.
 
모든 워머 제품의 겉감은 테프론(Teflon) 발수 가공을 거친 원단을 사용해 비, 눈 등 궂은 날씨에도 건조가 빠르고, 양쪽 포켓에 고밀도 기모인 라이렉스(Lylex) 소재를 사용해 착용자의 보온성도 높였다. 겉싸개나 유모차 풋머프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에끌레브의 힙시트 캐리어 전 제품은 화려한 무늬나 패턴을 배제하고 중성적인 컬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사이즈 조절이 쉽도록 디자인해 육아하는 아빠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끌레브의 아기띠 및 액세서리 전 제품은 주요 백화점 매장 또는 자사몰인 쁘띠엘린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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