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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듀모아 유초등 한글·수학 스마트 학습지 스펀지앱 출시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9.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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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가 한글과 수학 기초 학습 스마트 학습지 ‘스펀지’ 앱을 9월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펀지는 6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국어 어휘력과 수학 계산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스마트 학습지로 아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스펀지 프로그램은 스마트 에듀모아 탭강에서만 제공했으나 이번 앱 출시를 통해 수강생뿐 아니라 개인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펀지는 총 5단계로 1주일에 5일, 하루 1~20분 학습으로 진행된다. 유, 초등 저학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개념을 익히고,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문제 음성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문제 또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끌어넣기, 선택하기, 필기인식, 선긋기와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부모의 손쉬운 학습 관리를 위해 문제풀이 자동채점, 오답풀이 기능, 학습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  매일 학생들의 학습 이력을 서버에 전송해 오답은 물론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월간 학습 분석표를 통해 각 단원 별 성취 점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스펀지 앱은 금액은 월 6만원으로, 연간 구매 시 39만 6천원으로 월 3만 3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 김성호 대표는 “스펀지는 자주 밀리게 되는 종이 학습지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유, 초등 대상의 스마트 학습지”라며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아이들 스스로 기초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학습 몰입도를 높여 학생들이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는 이번 스펀지 앱 출시를 기념해 9월부터 홈페이지에서 일주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펀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IOS 버전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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