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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리빙 카테고리 ‘리카앤(lika &)’ 2017 F/W 신제품 공개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9.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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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맘&베이비 리빙 카테고리 ‘리카앤(lika &)’의 2017 F/W 신제품을 공개했다.
 
올해 초 “엄마와 아이가 늘 함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 이라는 컨셉 아래 탄생한 ‘리카앤(lika &)’은 이번 F/W 시즌을 맞아 리빙 용품을 대거 추가하며 상품군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리카앤 F/W 신제품은 파스타볼, 플레이트, 찻잔 세트, 세탁함 등 엄마용 36종과 식기세트, 다용도 수납함 등 아이용 18종, 총 54종으로 구성되었다. S/S 시즌 출시된 에코백, 파우치, 베이비백, 빨대컵 등의 상품군은 그대로 유지된다.
 
디자인은 리카앤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프린트를 주로 사용했으며, 가을,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그린, 브라운, 아이보리 등의 컬러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주력 제품 중 하나인 ‘리카 베이비 식기세트’는 식판, 국그릇, 컵, 수저로 구성된 제품이다. 대나무 섬유와 옥수수 전분으로 제작해 환경 친화적이며, 식약청, FDA(미국 식품 의약국), LFGB(독일 식품용품법) 테스트에서 환경 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은 ‘BPA FREE’ 제품으로 검증받기도 했다. 여기에, 밤부 소재 장점인 항균 및 항취 기능도 있어 안전성도 뛰어나다. 베이비 식기 세트와 매칭 하기 좋은 ‘리카 파스타볼’, ‘리카 플레이트’, ‘리카볼’ 등의 어른용 식기류도 함께 출시되어, 아이와 부모가 친밀한 식사 시간을 꾸밀 수 있다.
 
아이들의 옷을 정리할 수 있는 ‘리카 수납박스’와 빨랫감 보관에 유용한 ‘리카 런드리 박스’는 브랜드 시그니처 프린트와 애니멀 그래픽이 담겨져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납작하게 접을 수 있어 수납 및 보관이 자유롭고, 휴대 및 이동이 편리하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김지영 사업부장은 “리카앤은 기존 유아복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아이템들을 모이몰른만의 감성으로 유니크하게 풀어낸 리빙 카테고리 제품으로 론칭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들을 제안하며 신선함을 선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얼마 전 휴가철이나 나들이 시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도넛 컴팩트 아기띠’를 출시했다. 400g의 무게에 3단 휴대 우산 크기까지 접히는 초경량 및 초소형으로 제작되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아기띠를 폴딩해 넣을 수 있는 별도 파우치까지 함께 제공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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