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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기농 과일 탄산 음료 ‘마마에이드’, 신세계백화점 입점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7.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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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유기농 과일 탄산 음료 ‘마마에이드(MAMA ADE)’가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했다. ‘마마에이드’는 합성 첨가물과 구연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유기농 과일만을 고스란히 담은 착한 음료로, 건강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마에이드는 ‘오렌지마마(Orange MAMA)’와 ‘패션마마(Passion MAMA)’ 총 2종이다. ‘오렌지마마’는 최고 품질의 유기농 발렌시아 오렌지와 레몬을 혼합하여 상큼함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패션마마’는 열대 과일 패션 후르츠와 유기농 오렌지, 라임이 혼합되어 색다른 향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산이 함유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 톡 쏘는 청량감으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마마에이드의 공식 수입원 솔트레이딩 오세준 대표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입점은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에게 ‘마마에이드’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한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건강한 음료로 고객들을 찾아갈 수 있어 즐겁다. 앞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된 마마에이드는 원료선별, 제조방식, 생산에 이르기 까지 엄격하게 관리 하여 생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음료 카테고리에서 1위를 하는 등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늘려가고 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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