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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벤트, 대한간호협회 모유수유 캠페인 참여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6.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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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의 영국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가 대한간호협회 주관 ‘2017 모유수유 및 출산장려 캠페인’에 참여한다.
 
필립스 아벤트는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모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실제로 유니세프(UNICEF)는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 생후 6개월까지 아기에게 오직 모유만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국내의 완전 모유 수유율은 18%로 세계 평균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필립스 아벤트는 서울시간호사회 주최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과 9개 시·도 간호사회 주최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을 위해 총 2,000여만원 상당의 아벤트 육아용품을 지원한다. 특히,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특별상으로 ‘필립스 아벤트 모유수유 상’을 제정해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모유수유 실천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필립스 아벤트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모유수유율 향상을 위한 대한간호협회의 노력과 취지에 공감해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필립스 아벤트는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편안한 모유수유와 행복한 육아를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1995년부터 매년 ‘모유수유 및 출산장려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 후원 하에 9개 시·도별로 진행되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는 각 지역별 대회일 기준으로 생후 4∼6개월동안 모유만을 먹고 자란 아기들이 참가할 수 있고, 국제모유수유전문가, 소아과 전문의 등 전문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인 심사로 우수아기가 선발된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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