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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윰 젖병소독기, 국내 최초 ‘음이온 탈취’ 특허 취득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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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수유 브랜드 모윰이 젖병소독기의 음이온 탈취 기능에 대해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한 모윰 젖병소독기는 기존 젖병소독기의 건조, 살균 기능에 음이온을 활용한 탈취 기능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음이온은 젖병에 남아 있는 젖비린내와 잡내 등을 제거하고 소독기 내부 공간을 멸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3월에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 시험을 의뢰해 식중독, 장티푸스, 장염 등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의 유해 세균에 대해 99.9% 살균 결과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젖병과 젖꼭지 안쪽에 균을 배양한 후 거꾸로 뒤집는 악조건에서도 이 같은 결과를 얻어 살균력을 인증했다.
 
또한 모윰 젖병소독기는 밤중 수유를 위한 도어 라이트 기능, 무음 모드, 소독 중 문을 열고 물건을 추가해도 동작이 이어지는 기능 등으로 소비자 편의를 강화했으며, 특히 젖꼭지를 젖병에서 분리해 따로 살균할 수 있도록 한 젖꼭지 선반은 국내 제품 중 최초로 디자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모윰의 젖병소독기와 PPSU 젖병 등 모든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베이비 페어 참가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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