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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가 후원하는 와이어트 원생들이 중국문화원에 간 까닭은?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 Posted2017.05.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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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신상국)는 자사가 후원하는 유아대상 글로벌영재교육기관 와이어트(WYATT)가 지난 17일 주한중국문화원이 주최한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해 와이어트와 유아용품 후원 및 교육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아교육업계에서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와이어트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와이어트가 초청 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중국문화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등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과 후난성 문화청이 후원하는 중국 문화체험 행사다. 단오절을 맞아 사진전, 공연, 음식 만들기 체험 등의 중국 문화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스루이린 중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와이어트 글로벌 영재들에게 중국의 문화를 알리고, 중국과의 상생 관계 구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진영 와이어트 원장은 “주입식 외국어 교육 환경에서 탈피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외국문화 체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며, “와이어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양성의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어트는 2014년 설립된 유아 대상 글로벌영재교육기관으로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공립학교 표준교육과정(CCSS)에 기반한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모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등 3개의 언어습득과 함께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학부모들의 높은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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