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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완전'한 봄나들이 '안전'하게 즐기는 법!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4.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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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도를 웃도는 완연한 봄기운에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더욱 꼼꼼한 준비가 필요한 법. 외출 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소한 문제들이 자칫 가족 나들이를 망칠 수 있으니 한번 더 체크하고 준비해 완전하고 안전한 나들이를 계획해보자.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외선 걱정 끝! '핀덴스킨베베 클리어 선스틱 SPF50+ PA++++'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에게 자외선은 야외활동 최대의 적. 봄볕이라고 소홀히 했다가는 햇빛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건조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틈틈이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고 귀가 후에는 집중 수분 케어로 민감해진 아이들의 피부를 달래주도록 한다. ㈜한솔교육의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의 '클리어 선스틱 SFP50+ PA++++'는 스틱 형태로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슥슥 덧바르기 쉬워 야외 활동 시 안성맞춤이다. 상처치유 연고에 많이 쓰이는 ‘마데카식애씨드 성분’이 자외선으로 달아오르고 민감해진 아이 피부를 달래주는 데 도움을 준다. 인공향료, 타르색소, 미네랄오일 등을 첨가하지 않고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 자주 덧발라줘도 부담이 없다. 엄마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함께 출시된 '엑스트라 수딩 젤 크림'은 피부 친화성이 높은 '아쿠아 젤 네트워크 포뮬라'를 적용하여 자외선에 자극 받고 지친 아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준다.
 
기저귀가방에 이유식을 보관한다? '미니프리저'
5월까지는 일교차가 커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하는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자주 발생한다. 아이 음식을 챙겨 외출해야 하는 부모들의 걱정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유아외출용품 브랜드 '포브'는 기저귀가방 하단부에 보온·보냉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 '미니프리저'를 출시해 아이들 음식 보관을 용이하게 했다. 특수 소재를 이용해 평균 10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24시간 온도 손실 없이 음식을 보관할 수 있다. 냉장보관 기능의 드라이파우치를 기본으로 제공해 별도의 아이스팩을 준비할 필요 없이 음식 변질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
유아용품 전문기업 '리안'은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를 선보여 아이와의 여행을 계획한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레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5.1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며 디럭스 유모차에 쓰이는 '3단계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4바퀴 독립 서스펜션'과 '프리미엄 핸들링 시스템'을 적용해 가벼운 유모차 무게로 인한 불안정한 승차감 문제도 해결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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