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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옴므, 신제품 ‘탄산 수분 로션’ 출시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4.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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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맨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가 피부에 즉각적인 상쾌함과 수분감을 선사하는 신제품 ‘탄산 수분 로션’을 출시했다.
 
비오템 옴므 ‘탄산 수분 로션’은 비오템 옴므의 강력한 수분 라인인 ‘아쿠아파워(AQUAPOWER)’의 론칭 15주년을 기념하여 비오템 옴므 최초로 올인원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탄산 수분 로션’은 상쾌하게 터지는 스파클링 젤 텍스처의 모이스춰라이저로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 즉각적인 신선함과 상쾌함을 전달하고 비오템 옴므만의 압도적인 수분력을 오랫동안 지속시켜 주는 제품이다. 피부에 닿는 순간 젤 제형이 빠르게 물로 변화하여 스킨처럼 산뜻하게 흡수되며 마무리는 로션처럼 강력한 수분감을 선사해 하나의 제품만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남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비오템 독자 성분인 ‘라이프 플랑크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진정 및 보습 효과를 선사하며 ‘블루 히알루론™’이 피부에 촉촉함을 유지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페퍼민트 워터가 시원한 향과 함께 바르자마자 수분 가득한 쿨링 효과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진정 효과를 전달한다.
 
‘탄산 수분 로션’은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바로 사용하면 되며, 로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UV 디펜스(UV Defense)’와 함께 사용하면 탁월한 보습력으로 더욱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끈적임 없이 산뜻한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포함한 도시의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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