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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알퐁소, 리뉴얼 후 인기 급상승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3.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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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패션 브랜드 ‘알퐁소’가 리뉴얼 1년만에  판매율 상승 및 일부품목 완판 등 브랜드 저력을 발휘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Freely American Lifewear) 브랜드 알퐁소는 지난해 1월부터 단행한 브랜드 리뉴얼로 판매율이 전년비 25%나 상승, 17년도 주요 신제품의 경우에도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2008년 론칭한 알퐁소는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유아동 전문 패션 브랜드에서 유아동은 물론이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브랜드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무엇보다 심플하고 편안한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상품 퀄리티를 높이는 등 기본기에 충실함으로써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엄마고객 층을 유입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시크해 퐁이 점퍼’, ‘러블리 라글란 가디건’ 등 17년 주요 봄 신상품은 출시 한달 만에 완 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록볼록 ST. 골지 레깅스’, ‘1455 숫자놀이 맨투맨티’ 등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베이직 아이템들은 활동성이 좋고 어느 옷에나 매칭하기 좋아 주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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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제로투세븐 '알퐁소' 리뉴얼 1주년 기념, 브랜드 영상 공개
 
뿐만 아니라 브랜드 리뉴얼 1주년을 맞아 알퐁소의 브랜드의 상품개발 노하우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해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보여주듯 알퐁소는 획일화된 기성복 데이터에 맞춘 제품이 아닌 수 차례에 걸친 실제 피팅을 통해 변화하는 한국 아이들의 체형을 반영하고 있다.
 
제로투세븐 의류마케팅팀 관계자는 “아이들의 활동성과 편리성까지 고려한 브랜드의 세심한 관찰력 또한 돋보인다”라며 “향후에도 알퐁소는 유아동 패션과 용품은 물론이고 중장기적으로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 확장 등 새로운 개념의 패밀리웨어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영상은 제로투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zerotoseven07)과 카카오스토리 및 제로투세븐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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