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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인한 폐암 발병률 증가… 홈케어도 중요

By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Posted2017.0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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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매년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월이면 최고조에 이른다. 그러나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서풍과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온다. 그런데 특히 겨울철에는 미세먼지속 유해금속 함유량이 높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은 외출 시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 바깥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집에만 있다고 미세먼지의 폐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열지 않을 경우, 난방 온도가 상승하면서 침구, 커튼, 카펫 등 패브릭 제품에서 미세먼지와 유해 세균 번식이 빠르게 증가한다.

미세먼지는 각종 기관지 질환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폐암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폐암은 초기증상이 없으므로 내버려 두기 쉽고 발병 여부를 미리 확인하기 힘들어 결국 페암말기에 이르러 치료가 힘든 경우도 적지 않다.

기관지와 호흡기, 폐 건강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노출을 최대한 줄이고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가정집에서 미세먼지를 줄일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미세먼지가 쌓일 수 있는 장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침구 살균 청소기를 사용하면 매트리스, 침구, 커튼, 카펫 등에 쌓인 미세먼지와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고, UV 램프로 유해 세균과 습기 제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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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침구청소기 전문회사 하우쎈은 7단계 알레르기 케어기능이 장착된 ‘HV-570KR’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침구 속 미세먼지와 유해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침구청소기는 출시 이후 온라인 리서치 실사용자 평가 1위, 소비자만족도 1위, 품질 만족 기업 1위에 오르며 구매자들로부터 인지도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하우쎈 침구청소기는 CJ몰을 통해 단독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전기종 25% 할인 혜택, 포토 상품평 작성과 블로그 리뷰 작성시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5만원까지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침구청소기 전문기업 하우쎈 공식 다이렉트몰 홈페이지와 CJ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가희 베이비조선 기자(cg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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